골든차일드 `장준 - 지범` 남다른 케미 화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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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차일드 `장준 - 지범` 남다른 케미 화보 눈길

성승제 기자   bank@
입력 2020-05-22 16:19

차세대 화보장인… 얼굴천재의 만남 "세계 팬 만나고파"
장준 "울림 2대 공주 누리고 왕의 자리 올라가겠다"
지범 "원래 보컬리스트가 꿈… 지금 아이돌 삶 만족"


장준(사진=텐스타)

지범(사진=텐스타)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 장준, 지범의 남다른 케미스트리가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골든차일드 장준, 지범은 오는 25일 공개되는 매거진 '텐스타(TEN STAR)' 6월 호 표지를 장식했다. 두 사람은 초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의상을 입고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공개된 화보 속 장준(사진 위)은 넘치는 예능감으로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선보이며 차세대 화보 장인임을 입증했다. 지범(아래)은 가만히 있어도 작품이 되는 '얼굴 천재'의 면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장준과 지범은 정우성·이정재 주연 영화 '태양은 없다'를 콘셉트로 한 촬영에서 평소 남다른 케미를 자랑하며, 자유로운 감성과 짙은 우정을 담은 완벽한 A컷을 완성했다.

장준은 인터뷰에서 "성규 선배가 잘 닦아놓은 공주의 길을 대물림받고 싶다"라며 "울림 2대 공주의 자리를 충분히 누리고 왕의 자리로 올라가겠다"라고 욕심을 드러냈다.


지범은 지난 3월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이석훈 등 선배들의 극찬을 받았다. 지범은 "원래는 아이돌이 아니라 보컬리스트가 되고 싶었다"며 "실용음악을 공부하려고 학원에 갔다가 우연히 오디션을 제안받고 합격해서 여기까지 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범은 "지금 아이돌의 삶에 만족한다. 멤버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정말 즐겁다. 특히 장준 형이 자주 웃겨준다"라며 장준을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골든차일드는 올해 1월 첫 단독 콘서트 'FUTURE AND PAST(퓨처 앤 패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장준과 지범은 "첫 단독 콘서트 때의 기억이 행복하게 남았다"라며 "더 큰 규모의 콘서트를 열고 싶다. 월드투어를 통해 전 세계 팬들을 만나고 싶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또 "올해는 골든차일드를 더 많이 알려서 골드니스(골든차일드 팬클럽명)의 자부심이 되는 해였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팔색조 매력이 담긴 골든차일드 장준, 지범의 화보와 인터뷰는 25일 발매되는 '텐스타' 6월 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성승제기자 ban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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