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협찬 PPL …"브랜딩 효과 이끌어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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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협찬 PPL …"브랜딩 효과 이끌어내는 법"

성승제 기자   bank@
입력 2020-05-22 17:01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예능, 드라마에 빼놓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있다. 바로 PPL(Product Placement)이다. 특정 상품을 방송 매체 속에 의도적이고 자연스럽게 노출시켜 광고 효과를 노리는 광고 전략 중 하나로 여러 기업들이 가장 선호하는 광고 마케팅 기법이다.


그러나, 부담스러운 PPL은 시청자들에게 광고효과를 온전히 전하기보다는 부담스럽거나 심한 경우 거북하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특히 과한 PPL은 오히려 네티즌들의 비아냥 거리가 되며 오랜 시간 포털사이트에서 웃음 거 리리로 회자되기도 한다.
이러한 상황이 지속되다 보니, 업체 측에서는 과한 협찬 및 PPL부담을 지불하고도 걱정이 되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더블유미디어엔터테인먼트는 효과적인 PPL 마케팅을 선보이며 눈길을 모은다.

더블유미디어엔터테인먼트는 시청자, 대중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녹아드는 PPL과 협찬을 지향하고 있다. 협찬 전문가가 직접 광고주와 컨설팅을 진행해 상품에 최적화된 노출 효과를 볼 수 있는데 중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업체의 상품이 해당 프로그램과 얼마나 적합한지, 방송 시기는 언제쯤이 좋은지, 시청자 입장에서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광고인지 등의 종합적인 요소를 고려해 PPL과 협찬을 결정하게 된다.


더블유미디어엔터테인먼트는 협찬과 PPL을 한 분야에 국한하지 않고, 다방면으로 노출시키고 있다. 최근 대세로 떠오른 1인 미디어 시장인 유튜브, 아프리카 티브이, 트위치 등의 협찬을 진행하고 있으며 CF 영상, 인서트 영상, 등의 다양한 영상도 전문적으로 제작하고 있다.

더블유미디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광고 전문대행사의 폭넓은 네트워크를 활용해 클라이언트의 니즈에 부합하는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최근에는 여러 매체가 등장하면서 트렌드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PPL, 협찬은 트렌드의 흐름을 제대로 읽는 광고대행사와 함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협찬, PPL은 업체 입장에서도 상당히 부담스러운 비용이므로 신중히 결정하는 것이 좋으며, 믿을만한 대행사와 함께한다면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당사는 직간접적인 브랜딩 효과를 이끌어낼 수 있는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며 "TV 방송과 결합된 다양한 SNS, 블로그뉴스 기사 등도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방송, 스트리밍 송출도 가능해 클라이언트가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광고효과를 낼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덧붙였다.

성승제기자 ban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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