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투자이민, 국제이주공사 18일 컨퍼런스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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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국제이주공사 18일 컨퍼런스 열어

백인철 기자   chaos@
입력 2020-07-10 12:13
32년 경력 투자이민 전문 기업 국제이주공사가 미국투자이민•유럽투자이민을 주제로 '선택과 집중 컨퍼런스'를 오는 18일 역삼역 본사에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1부에서는 미국투자이민을 주제로 △변경된 미국투자이민 규정 분석 △안전한 프로젝트 선별 방법 △유학생에게 필요한 미국영주권 혜택 등을 설명한다.
2부에서는 뉴욕 원 맨해튼 스퀘어 초호화 럭셔리콘도 부동산투자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총 80층, 815세대 콘도 △최대 20% 가격할인 △재산세 20년 감면의 투자기회를 잡을 수 있다. 이어 3부에서는 유럽투자이민을 주제로 △포르투갈 골든비자의 개요 및 신청 △포르투갈 지역 정보 및 부동산 전망 등을 소개한다.

최근 미 트럼프 행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감염증 사태로 인한 미국인 실직자 폭증으로, 이민자들의 취업비자 발급을 제한하는 정책을 발표함에 따라 미국투자이민(EB-5) 프로그램이 미국영주권 취득을 위한 방법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장래가 불투명해진 미국 유학생들은 미국대학 입시나 미국 내 취업 혹은 거주를 위해서 미국영주권이 필수적인 상황이다.

EB-5프로그램 중 몬타주 빅스카이는 총 4억 달러 공사 규모로 전 세계 부유한 회원들에게만 회원제로 제공되는 프라이빗한 최고급 주거 및 공간 시설로, 이미 49%가 선분양 완료됐다. 옐로우스톤클럽의 2차 EB-5 프로젝트로, 1차에서 100% 콘도 분양을 완료해 2020년 2월 전원 원금상환을 받았다. 또한 미국영주권 취득을 확보한 프로그램으로 이미 투자자 대비 고용창출이 완료되어 투자자에겐 투자선호 1순위로 뽑힌다.



샌디에고 코타베라 프로젝트는 투자자들에게 1순위 담보를 제공해 안전한 투자처로 인기가 있다. 투자처의 모회사 제프리금융그룹(JEF)은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회사로 세계 9위인 투자금융사이다.
유럽투자이민의 포르투갈 골든비자는 35만에서 50만 유로를 투자해, 주신청자의 부모까지 동반할 수 있는 3세대 이민이다. 자금 출처 증빙을 하지 않아도 되며, 골든비자 취득 시 현지에서 학업이나 사업도 할 수 있다. 학비가 저렴하고 우수한 국제학교가 있으며, 초•중•고등학교까지 영어교과 과정을 이수하도록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에서 이민프로그램과 별도로 미국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원 맨해튼 스퀘어(One Manhattan Square)' 부동산투자 프로젝트에 관한 설명도 진행될 예정이다. 원 맨해튼 스퀘어는 EB-5투자이민 프로젝트 개발사인 엑스텔(Extell)사가 분양하고 있는 총80층, 815세대 규모의 초호화 럭셔리콘도이다. 맨해튼 브릿지와 브루클린 브릿지 뷰를 선사하는 1~3베드룸은 타입별로 미화 120만불~430만불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현재 최대 20%할인 프로모션과 20년간 재산세를 감면해주는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비싼 렌트비를 지급해야 하는 유학생 부모님 또는 뉴욕 맨해튼 부동산에 관심이 많은 투자자는 이번 기회에 저리로 대출 받아 부동산을 구입할 수 있고, 또한 이미 월세를 지급하고 있는 임차인이 있는 부동산 매물도 구입하여 월 높은 고정 수입을 올릴 수 있다.

한편 1988년 설립된 국제이주공사는 32년 경력의 해외이민 전문법인이며, 1만 7,100여 세대의 해외 이민을 진행했다. 미국 아틀란타에 직영 법인을 운영 중이며, 차별화된 최고 변호사 그룹 구성, 세무 상담 등 고객 최우선주의 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다.

백인철기자 chao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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