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에이’, 장기렌트·자동차리스 7월 ‘여름휴가 전 내차 바꾸기’ 프로모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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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에이’, 장기렌트·자동차리스 7월 ‘여름휴가 전 내차 바꾸기’ 프로모션 실시

백인철 기자   chaos@
입력 2020-07-10 12:16
지엔에이가 고객 사은 차원에서 7월 한 달 동안 '여름휴가 전 내차 바꾸기'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업체 측은 기존 까다로운 심사와 늦은 차량 인도로 고민하셨던 고객들의 이목을 잡기 위한 '여름휴가 전 내차 바꾸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말 그대로 여름휴가 전까지 현재 각 캐피탈사가 보유하고 있는 재고차량과 즉시출고 차량으로 휴가 전에 차량을 바꿀 수 있는 프로모션이다.

해당 업체는 조건에 따라 초기자본금이 들지 않는 무보증으로 최저가 견적비교와 2채널 블랙박스, 고급 선팅을 무료로 제공한다.

장기렌트는 렌트사와 캐피탈사가 고객보다 먼저 선 구매를 하고 24개월부터 60개월까지 자유롭게 기간을 정하여 매월 장기렌트료를 납부하는 새로운 구매방식이다.

지엔에이는 많은 협력 업체와 전국 인프라가 형성되어 있어 차량구매를 바로 원하시는 고객들을 위해 즉시출고와 재고차량을 다량 보유하여 원하시는 인도 기간까지 최대한 오래 기다리지 않고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이 되어 있다고 전했다.

고객의 조건에 따라 장기렌트 차량 인도 시 까지 초기비용이 들지 않는 무보증 조건, 각종 세금 및 보험 혜택, 사고 시 보험료 할증이 없고, 면책금 제도로 사고처리가 가능한 장점이 있어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엔에이 장기렌트와 자동차 리스 서비스는 무료 실시간 상담과 견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맞춤 견적서비스가 신규고객에게 도움이 되는 이유는 모든 진행절차에 필요한 정보를 차량 컨설팅 해드리기 때문에 시간을 아낄 수 있고, 정보적인 측면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업체 측은 원하는 차종과 필요한 옵션을 선택하면 실시간으로 견적을 제시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저렴하지만 효율적이고 진행 가능한 금융사를 선정하여 장기렌트 가능 여부확인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해당 업체는 앞으로도 고객들을 위해 특가 및 이슈에 따라 다양한 서비스를 담은 장기렌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당사는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중심으로 여러 종류의 자동차 중 고객의 현재 상황에 맞는 차량을 컨설팅 해드리며 여름 휴가철 차량을 바꾸고 싶어 하는 고객에 니즈에 따라 모든 준비를 갖췄다."고 말했다.

해당 업체의 장기렌트 사업부에서는 21개사 렌트사의 최저견적을 비교할 수 있는 자체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상담에 빠르게 대응 할 수 있다.

장기렌트와 자동차리스를 진행하는 고객이 갖고 있는 차량 판매를 원할 시 자사 중고차매입부서로 인계, 실시간 무료견적도 받아 볼 수 있다.

해당 업체에 제휴된 장기렌트 업체로는 롯데렌터카, 레드캡 등이 있고, 캐피탈사로는 현대·JB우리·KB·메리츠 캐피탈 등이 제휴되어 있다.

현재 장기렌트와 자동차리스 여름휴가 프로모션 중인 차량은 아반떼, K5, G80, 카니발, 쏘렌토, 팰리세이드, GV80등이 진행 중이다.

하이브리드 차량으로는 니로, 더 뉴 그랜저 하이브리드, K7 하이브리드 차량이 프로모션 진행 중이고, 이외에도 벤츠 C·E클래스, GLC 차량과 BMW 3·5시리즈, 포드 익스플로러, 볼보 XC60·90, 랜드로버 디스커버리와 이보크 등 프로모션 상담이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 어디서나 상담을 요청하면 실시간 최저가 견적과 상담, 방문 및 계약출고가 가능하다.

한편, 정부는 지난 2월 내놓은 '코로나19 파급 영향 최소화와 조기극복을 위한 민생, 경제 종합대책'으로 승용차 개소세를 1.5%까지 인하한 바 있다. 다만 6월까지 한시 적용이었고 7월부터 3.5%로 인상이 된다.

백인철기자 chao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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