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화보 "제2 효리 운동화 신화 찍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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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화보 "제2 효리 운동화 신화 찍어볼까"

백인철 기자   chaos@
입력 2020-07-16 10:25
(사진=푸마, 하퍼스 바자 제공)

(사진=푸마, 하퍼스 바자 제공)

'린다G'로 맹활약중인 이효리가 독보적 섹시미가 돋보이는 패션 화보를 선보였다.


16일 스포츠 브랜드 푸마는 하퍼스 바자 코리아 매거진과 함께 한 이효리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푸마의 대표 스니커즈인 'TX-3'의 재출시를 기념하며 진행됐다.

과거 푸마의 2012 캠페인 모델로 활약한 바 있는 이효리는 이번 화보에서도 독보적인 스트리트 룩을 뽐냈다.

이효리는 네온 컬러가 배색된 탱크톱 스타일의 수영복에 루즈한 팬츠를 입고 멋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푸마 측은 "한 시대의 레전드 아이콘으로서 획을 그은 이효리와 푸마가 다시 뭉쳤다. 과거 푸마는 2012 소셜 캠페인 아이콘으로 이효리를 발탁, 화보에서 착용한 푸마 TX-3가 일명 '이효리 운동화'라는 별명을 얻으며 당시 국내 패션계를 강타했다. 이를 계기로 디자인과 컬러, 화제성까지 잡은 푸마는 빈티지 스니커즈 레전드로 위상을 알리며 이효리와 깊은 인연을 맺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효리 푸마 TX-3 화보는 하퍼스 바자 8월호와 푸마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이효리는 MBC '놀면 뭐하니? 싹쓰리 프로젝트에 참여 중이다.

백인철기자 chao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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