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받는 `울산 태화강 조망권`... 반도건설 `태화강 유보라 팰라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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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받는 `울산 태화강 조망권`... 반도건설 `태화강 유보라 팰라티움`

김광태 기자   ktkim@
입력 2020-08-10 15:30

영구조망권 아파트… 스마트 설계와 함께 편리한 교통까지 갖춰


지역 조망권을 갖춘 단지의 가치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힐링라이프를 원하는 실수요자들이 늘면서 아파트 인근에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갖춘 곳이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이다.


예로 부산 수영구 민락동에 위치해 바다 영구 조망이 가능한 'e편한세상 오션테라스 3단지'는 국토교통부 실거래에 따르면 이곳의 매매가는 지난 7월 84.92㎡가 11억(19층)에 거래되면서, 초기 분양가인 4억 9,000만 원보다 6억 원 이상 올랐다.
또한 울산 남구 무거동 태화강변 인근에 들어서는 아파트들에 대한 관심도 크다. 태화강변에 위치한 '무거위브 자이'는 전용 84.98㎡ 시세가 지난해 7월 4억 5,000만 원(20층)에서 지난달 6억 5,000만 원(20층)으로 2억 원이 올랐다. 계약 진행을 앞둔 반도건설의 '태화강 유보라 팰라티움'은 분양 전부터 1순위 청약이 모두 마감된 바 있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강, 공원, 산, 바다 등이 인접한 곳은 탁 트인 전망과 함께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에게 안성맞춤인 주거지"라며 "입지가 한정적인 만큼 희소가치가 높아 투자가치도 매우 높은 상품"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반도건설 '태화강 유보라 팰라티움'은 영구 조망권에 울산을 대표하는 명품주거단지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탁트인 49층 태화강 파노라마뷰가 일품이라는 게 분양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특히 반도건설은 분양 사업지마다 최고 수십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 7층~지상 49층, 3개동 총 495실 규모로 구성되며, 아파트 전용면적 △84㎡ 총 455가구 중 일반분양 122가구, 오피스텔 전용면적 △31㎡~58㎡ 총 40실 규모다. 영구조망권과 함께 이 아파트는 스마트한 생활 편의성, 편리한 교통 등을 갖춘 점이 특징이다. 반도건설 '태화강 유보라 팰라티움'은 미세먼지 저감기계 환기 시스템으로 인공지능 IoT서비스와 함께 외부 공기를 헤파필터로 걸러내 실내를 청정상태로 유지시켜 준다.
또한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한 특화설계와 고급 주거시설에 걸맞은 단지설계도 도입했다. 피트니스센터, 도서관, 실내골프연습장은 물론 단지 내 청정공간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하늘정원과 품격이 다른 예술정원,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안전시설이 갖춰진 어린이놀이터 등이 갖춰졌다. 아울러 단지 내 다양한 상업시설은 원스톱라이프를 누릴 수 있게 해준다.

또 울산 교통의 중심요지에 위치해 북부순환도로, 동해고속도로, 강북로, 번영로, 태화로 등 전 지역으로의 이동이 쉽다. 단지 인근으로 송정역과 야음사거리를 잇는 울산트램 2노선이 추진되는 점도 특징이다.

아파트 계약은 8월 11일~13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입주는 2023년 10월 중 예정이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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