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희망드림(hopedream) ‘책임기간보상제도’ 도입.. “책임 있는 성장 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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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희망드림(hopedream) ‘책임기간보상제도’ 도입.. “책임 있는 성장 위한 것”

김광태 기자   ktkim@
입력 2020-08-13 10:00
주식회사 희망드림(hopedream) ‘책임기간보상제도’ 도입.. “책임 있는 성장 위한 것”
주식회사 희망드림(hopedream)은 리빙금융 도약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라고 13일 밝혔다. 희망드림은 고객이 서비스 기간 내 목표 미달성 시,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수석관리 집중 서포트를 이어나가는 '책임기간보상제도'를 도입하여 고객의 안전에 대한 부분과 책임 있는 성장을 적극적으로 대응키로 했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시대에 발맞춰 새로운 콘텐츠를 강화하고 '소수만 이겼던 주식시장'이 아닌 '주식에 대한 재인식을 심어주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임직원들의 각오를 새롭게 다질 예정이다.
재테크에 일가견 있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주식회사 희망드림(hopedream)은 다양한 리딩금융을 제시하기 위해, 다년간의 데이터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 맞춤 콘텐츠를 연구하고 있다. 또한 전문가들은 직접 콘텐츠에 참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의 입장에서 안심할 수 있도록 특약사항 '책임기간보상제'를 운영하며 고객 모두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선제 대응을 하고 있다.

관계자는 "최근 본격적인 '포스트 코로나' 시대 속에서 안정과 미래 시장 선점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면서, 리딩금융 시장에도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그동안 성장 도약 속도에만 집중했던 기업들이 경쟁은 물론 안전, 서비스 차별화, 상생 등에 대한 문제에 집중하기 시작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고객의 신뢰를 쌓기 위해서는 '안정 정비'에 만전을 기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고객중심 관점으로 맞춤 콘텐츠를 제공하며 쉽고 간편한 주식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최근 혼란에 빠진 세계 경제 속에서 금융 시장은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 길에 대해 더욱더 깊은 전략을 짜는 것이 중요해진 상황이다. 특히 올 하반기 리딩금융 성적을 좌지우지할 변수가 '운용 방식'이 될 것이라는 전망도 더해져 업계들은 문제의식 개선에 열을 올리는 분위기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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