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코로나 극복 응원 `모두의 건강` 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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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코로나 극복 응원 `모두의 건강` 카드 출시

강민성 기자   kms@
입력 2020-09-15 17:26

건강한 생활을 위한 혜택은 물론 다양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
언택트 소비 생활을 통한 건강한 소비 방식 유도


하나카드는 인기 카드인 '모두의 쇼핑'에 이어 '모두의 건강' 카드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모두의 건강' 카드는 모바일 전용 카드로도 발급 받을 수 있다. 기본 혜택은 크게 '일상의 혜택'과 '건강한 혜택'으로 구성했다.
일상의 혜택으로는 전월 이용실적 30만원 이상 시 △국내일반음식점 △대형마트 △커피전문점 △온라인가맹점 등에서 이용금액의 5%를 최대 1만 하나머니까지 적립해준다.

건강한 혜택은 직전 3개월 연속 실적 50만원 이상 시 △골프·레저(골프장,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스포츠센터, 수영장 업종) △병원 또는 동물병원 이용금액의 5%를 월 최대 1만 하나머니로 적립해준다.


한편 하나카드는 '모두의 건강' 카드 출시를 기념해 GC녹십자헬스케어와 함께 '건강부스터' 이벤트를 6개월 동안 진행한다. △스마트체온계, 마스크, 멀티비타민, 손소독제 등 '코로나19 건강박스' △건강검진 예약 및 비용우대, 전문가와 건강상담, 대학병원 안내 및 진료예약대행, 건강콘텐츠 'VIP 헬스케어서비스' 등 모두의 건강을 위한 선물을 제공한다.

권령은 하나카드 상품서비스부 주임은 "부모님께 소중한 일상과 함께 건강까지 선물하는 카드를 기획하고자 했다"며 "모두의 건강 카드를 통해 코로나19를 이겨내는데 하나카드가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하나카드, 코로나 극복 응원 `모두의 건강` 카드 출시
모두의건강카드

강민성기자 km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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