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동거남 아들 여행용 가방 감금 살해 "살인 미필적 고의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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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동거남 아들 여행용 가방 감금 살해 "살인 미필적 고의 인정"

김광태 기자   ktkim@
입력 2020-09-16 14:48
[속보] 동거남 아들 여행용 가방 감금 살해 "살인 미필적 고의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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