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추석 앞두고 가맹점·파트너사에 결제대금 1300억 조기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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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추석 앞두고 가맹점·파트너사에 결제대금 1300억 조기 지급

김아름 기자   armijjang@
입력 2020-09-16 10:25
[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GS리테일은 추석을 맞아 GS25 가맹경영주와 협력 파트너사에 총 1300억원 규모의 정산금과 물품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로 인해 가맹경영주는 당초지급일보다 14일, 파트너사는 6일 앞당겨 정산금과 대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GS리테일은 GS25와 GS THE FRESH에 물품을 공급하는 중소 파트너사들에게는 평소보다 많은 명절 상품거래로 자금압박 등의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매년 조기 지급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평소에도 GS리테일은 중소 파트너사들의 지금 유동성 확보에 도움이 되고자 월 단위 대금지급이 아닌 10일 단위 100% 현금지급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GS리테일은 GS25 가맹경영주의 정산금 조기 지급 뿐만 아니라 지난 2016년 업계최초로 본부와 가맹경영주 간 상생협력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전기료 지원, 프레시푸드(Fresh Food) 및 신선식품 폐기지원, 경영주 무료법률 자문 서비스, 경영주와 근무자 모두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단체 상해보험 등 다양한 상생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GS리테일 관계자는 "GS리테일은 GS25 경영주들의 효율적인 자금 운용과 중소 파트너사들의 자금유동성을 확보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매년 명절에 정산금과 대금을 선지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업계 최고수준의 상생제도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영주 및 파트너와 동반성장 할 수 있는 튼튼한 상생문화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GS리테일이 추석을 맞아 결제대금 1300억원을 조기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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