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항호 미스틱스토리와 재계약…소속 연예인 누구 있나보니

이미정기자 ┗ PN풍년, 온라인 장터 ‘2020 집콕 창고대개방’ 이벤트 실시

메뉴열기 검색열기

태항호 미스틱스토리와 재계약…소속 연예인 누구 있나보니

이미정 기자   lmj0919@
입력 2020-09-17 14:50
배우 태항호가 현 소속사인 미스틱스토리와 인연을 이어간다.


17일 미스틱스토리는 "지난 2016년부터 인연을 맺어온 태항호와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최근 재계약을 마쳤다"면서 "드라마, 영화, 연극을 종횡무진하며 매 작품마다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는 태항호가 더욱 활발한 행보를 할 수 있도록 동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스틱스토리는 윤종신이 이끄는 연예 기획사로 서장훈, 김이나, 제아, 미료, 가인, 조정치, 정인, 양재웅, 기안84 등이 소속돼 있다.



태항호는 지난 2009년 연극 '햄릿Q1'으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구르미 그린 달빛' '황후의 품격', 영화 '염력' '결백', 연극 '늘근도둑 이야기'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수의 작품을 통해 눈도장을 찍었다.또 예능 '섬총사' '놀면 뭐하니' 등에서는 순박한 매력을 보여주며 '항블리'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
태항호는 오는 21일 방영 예정인 KBS2 새 드라마 '좀비탐정'에서 흥신소 사장 이성록 역으로 출연하며, 영화 '파이프라인' 개봉도 앞두고 있다.

태항호 <미스틱스토리 제공>

태항호 <미스틱스토리 제공>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