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훈 DGB대구은행장, 자사주 5000주 추가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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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훈 DGB대구은행장, 자사주 5000주 추가 매입

황두현 기자   ausure@
입력 2020-10-14 17:05

총 1만3000주 보유…책임경영 의지 표명


DGB대구은행은 주주가치 제고에 대한 의지 및 책임경영 표명을 위해 임성훈 은행장이 자사주 5000주를 추가 매입했다고 14일 밝혔다.


DGB대구은행 창립 53주년 및 제13대 은행장 취임 기념을 맞아 매입한 것으로, 이번 매입으로 임성훈 은행장이 보유한 자사주는 기존 보유 8000주를 비롯해 총 1만3000주다.
DGB금융그룹 경영진들도 자사주 매입에 적극 동참하고 있는데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은 올해 들어 3차례에 걸쳐 2만주를 추가 매입해 총 3만주를 보유하고 있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대구은행은 DGB금융그룹의 주요계열사로서 주주가치를 극대화하고 실적 개선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하고자 자사주 매입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황두현기자 ausure@dt.co.kr

임성훈 DGB대구은행장, 자사주 5000주 추가 매입
임성훈 DGB대구은행장 (사진=DGB대구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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