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코로나19 확진` 유벤투스서 매케니도 감염

이미정기자 ┗ 초등 수학 교과서 발행사 비상교육 와이즈캠프, `판다수학`으로 수준별 학습 도와

메뉴열기 검색열기

`호날두 코로나19 확진` 유벤투스서 매케니도 감염

이미정 기자   lmj0919@
입력 2020-10-15 10:57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의 유벤투스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에 이어 웨스턴 매케니(22)가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유벤투스는 14일(한국시간) "매케니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미국 국가대표 미드필더인 매케니는 올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독일 샬케04에서 유벤투스로 1년간 임대 이적했다.

유벤투스는 방역수칙에 따라 선수단은 바로 격리됐다고 전했다. 유벤투스는 "음성 결과를 받은 선수들은 훈련과 경기 등의 활동을 정상적으로 할 것"이라면서 "다만 외부인과 접촉은 허용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유벤투스 선수 중에서는 매케니에 앞서 호날두가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조별리그 경기를 치르는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 소집됐다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편, 호날두는 이날 보건당국의 승인을 받은 항공편으로 이탈리아로 복귀했고, 자택에서 격리 생활을 이어간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호날두 코로나19 확진` 유벤투스서 매케니도 감염
코로나19 확진 선수가 나와 선수단이 격리된 소식을 전한 유벤투스. [유벤투스 구단 트위터]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