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혁 손길에 맡겨진 서은광의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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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혁 손길에 맡겨진 서은광의 몸

정승훈 기자   april24@
입력 2020-10-15 16:17
이민혁 손길에 맡겨진 서은광의 몸
맨즈헬스' 화보에 도전하고 싶다는 서은광이 이민혁의 손길에 몸을 맡겼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큐브통신'에는 지난 8일 방영된 11회에 이어 비투비(이민혁, 서은광, 이창섭, 프니엘)가 또 한 번 출연해 매력 어필의 시간을 가졌다. 이에 한 팬이 '최근 '맨즈헬스' 화보를 찍고 싶다고 밝힌 서은광에게, 이민혁이 경험자로서 조언을 해달라'는 요청을 해온 것.
이민혁은 "평생 남는 화보이기에 준비가 됐을 때 해야 한다"고 말하며 손수 포즈를 지정해 줬다. 이내 그의 손길(?)에 몸을 맡긴 서은광은 완벽한 포즈뿐 아니라 예능감까지 놓치지 않아 감탄을 자아냈다고. 특히 그를 지켜보던 이창섭과 프니엘이 "은광이 형, 보디빌더 같다"며 호응할 정도로 서은광의 포즈가 완벽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비투비 버전 고요 속의 외침과, 그들의 명불허전 예능감으로 폭소가 만발한 게임 퍼레이드는 15일 밤 9시 CUBE 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승훈기자 april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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