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로 스페셜티 커피, 부산지역 1호 가맹점 계약 쳬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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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로 스페셜티 커피, 부산지역 1호 가맹점 계약 쳬결

김광태 기자   ktkim@
입력 2020-10-16 15:23
원유로 스페셜티 커피, 부산지역 1호 가맹점 계약 쳬결
원유로 스페셜티 커피가 프랜차이즈 가맹사업 시작 8개월 여만에 부산광역시에 가맹점을 체결하며 가맹사업 본격화를 알렸다.


원유로 스페셜티 커피는 앞서 9월 한 달간을 기준으로 부산지역 내 첫 가맹점에 대한 지원을 약속하는 '부산지역 1호 가맹점 모집' 이벤트를 진행하였고, 이벤트 시작과 동시에 부산광역시 동래구 명륜동에 부산지역 1호 가맹점 계약을 쳬결했다고 밝혔다.
원유로 스페셜티 커피, 부산지역 1호 가맹점 계약 쳬결
(주)비아이랩 홍보팀 관계자는 "동부경남권에서 가맹점수가 증가함에 따라, 대한민국 제2의 도시라고 할 수 있는 부산광역시로의 진출을 계획하게 되었으며, 1호 가맹점 모집까지 불과 며칠이 걸리지 않았다. 이는 본사의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속도였고, 이를 시작으로 부산지역 내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이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원유로 스페셜티 커피는 '스페셜티 싱글 오리진' 이라는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생소했던, 고품질 커피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신규 브랜드 가맹을 희망하고 있던 예비 가맹점주들에게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2020년 새로운 트렌드를 갈망하던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원유로 스페셜티 커피의 성장세는 향후 '낮은가격 착한품질' 이라는 글로벌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지속되어져 나갈 것이라고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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