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신서유기8` 제작진 "방송사고 재발 방지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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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신서유기8` 제작진 "방송사고 재발 방지에 최선"

이미정 기자   lmj0919@
입력 2020-10-17 10:19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 8' 제작진이 17일 전날 발생한 방송사고에 공식 사과했다.


제작진은 소셜미디어에 "편집 지연 문제로 시청에 불편을 끼쳐 죄송하다. 시청자와 출연자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추후 재발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날 신서유기8 방송에서 '음악 장학 퀴즈' 순서가 진행되는 도중 갑자기 1회 때 방송했던 '이어 말하기 게임' 장면이 1~2분 방영됐다. 자막이 겹쳐 나오는 편집 사고도 발생했다.



제작진 측은 전날 방송 도중에도 자막으로 '방송사 사정으로 방송이 지연되고 있다. 잠시 후 방송이 재개될 예정'이라고 급히 사과했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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