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 건설업 분야 3년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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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 건설업 분야 3년 연속 1위

이상현 기자   ishsy@
입력 2020-10-18 10:06
[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포스코건설은 한국표준협회가 실시한 '2020년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지수(KSI:Korean Sustainability Index)' 대회에서 3년 연속 건설·엔지니어링 분야 1위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대회는 지속가능성 트렌드에 대한 기업의 전략적 활동과 경제, 사회, 환경 활동에 대한 효과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한국표준협회는 이해관계자와 지속가능성 전문가들의 조사결과를 토대로 2009년부터 매년 우수기업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비즈니스 파트너와 함께 강건한 건설 산업 생태계 조성과 기업시민으로서 지역사회 나눔 동행으로 사회문제 해결과 더 나은 사회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포스코건설은 이번 수상으로 2010년, 2012년, 2018년, 2019년에 이어 5회째 건설업 분야 1위 기업이 됐다.

포스코건설은 보유하고 있는 사업과 기술역량, 인프라 등을 활용해 협력사에게 기술, 안전, 금융 분야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건설업계 최초로 '최저낙찰제'를 폐지하고 '저가제한 낙찰제'를 도입했다. 또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업체 입찰추진 제도', 협력사와의 공정한 거래 관계 유지를 위한 '약관 공정화 시스템'도 운영중이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사회공동체의 일원으로서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의 역할을 다하고, 모든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공존과 상생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포스코건설,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 건설업 분야 3년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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