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효성 해링턴 에듀타운 분양으로 주목받는 당진 ‘어떤 호재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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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효성 해링턴 에듀타운 분양으로 주목받는 당진 ‘어떤 호재 있을까’

김광태 기자   ktkim@
입력 2020-11-25 14:00
당진 효성 해링턴 에듀타운 분양으로 주목받는 당진 ‘어떤 호재 있을까’
당진이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꾸준히 발전하는 도시로 주목받은 당진이 잇따른 호재로 인해서 발전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다.


최근 YK 스틸과 지산 그룹이 3000억 원 투자를 결정하면서 도시에 대한 관심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특히 다양한 기업의 투자가 지속되면서 주목 받는 빈도가 높다.
YK스틸과 지산그룹의 경우 충남도청에서 당진시와 충청남도와 함께 MOU를 맺었다고 지난 12일 밝힌 바 있다. 2023년까지 충남 당신 석문국가산업단지 내로 신축 이전하는게 주요 골자다. 그만큼 투자가 이뤄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또한 종근당 건강을 비롯해 동아제약, 한일화학 등도 당진 지역에 설비투자를 본격화하고 있다. 5812억 원 규모로 이뤄지는 만큼 당진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평가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는 수요는 당연히 늘어날 수 밖에 없다. 특히 새로운 투자처를 찾고 있다면 당진 효성 해링턴 에듀타운 분양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671세대를 분양하며 선착순 동호수 지정을 진행하고 있다.



당진은 KG 동부제철의 투자 계획으로 이미 주목받았다. 1550억 원 규모로 투자 계획을 밝힌 바 있으며 당진 내 산단을 들이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여기에 독일 기업인 베바스토사는 130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진행한다.
신설 법인 설립도 진행하는 만큼 복합적인 투자가 이뤄질 계획이다. 여기에 당진 내 외국인 투자 지역에는 전기자동차용 배터리팩을 생산하는 공장이 들어오게 된다. 송산산단의 경우 수소차용 수소공급 출하 센터도 착공에 들어간다. 수소 승용차 1만3천대 분인 최대 2천톤 수소를 연간 생산하게 된다.

이러한 점에서 주변 거주 시설에 대한 관심은 자연스럽게 높아질 수 밖에 없다. 송산산단에 직주근접할 뿐만 아니라 석문산단 인입철도가 들어서는 만큼 교통의 편리함까지 갖추고 있다. 2022년 송산역 착공을 계획하고 있는 상황이다.

분양업체 관계자는 "라미드 그룹의 30홀 CC도 석문산단으로 들어오게 된다"며 "1100만 원으로 입주 시까지 진행할 수 있는만큼 이번 기회를 놓쳐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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