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차트 역주행"… NCT 정규 2집 `빌보드 200` 3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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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차트 역주행"… NCT 정규 2집 `빌보드 200` 36위

이미정 기자   lmj0919@
입력 2021-01-06 13:31
그룹 NCT(엔시티·사진) 정규 2집이 미국 '빌보드 200' 차트에서 또 역주행을 기록했다.


지난 10월 12일 발매된 'NCT - The 2nd Album RESONANCE Pt.1'(엔시티 - 더 세컨드 앨범 레조넌스 파트1)은 5일(현지시간) 발표된 미국 빌보드의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지난 주 순위보다 3계단 상승한 36위를 차지하며 6주째 차트인을 기록했다. 이번 앨범은 앞서 '빌보드 200' 6위를 비롯해 '월드 앨범', '인디펜던트 앨범' 1위, '소셜 50', '톱 앨범 세일즈',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테이스트메이커 앨범' 2위, '아티스트 100' 3위 등 빌보드 8개 차트 TOP10에 진입한 바 있다.
또한 NCT는 정규 2집으로 268만여장의 음반 판매량을 기록해 '더블 밀리언셀러'에 등극했으며, 한터차트, 가온 리테일 앨범차트, 예스24 등 각종 음반 차트에서도 12월 월간 차트 1위를 차지해 강력한 음반 파워를 입증했다.

한편,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지난달 29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NCT, 23인이 참여한 싱글&콘서트로 2020년 가장 히트한 K-POP 앨범 완성'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하기도 했다.


포브스는 "확장과 성장을 계속해 온 NCT가 2020년 K-POP의 결정적인 순간을 만들어낸 야심작, 정규 2집으로 NCT 체제를 어떻게 잘 활용하는지 증명했다"고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번 앨범은 올해 K-POP의 가장 큰 히트작 중 하나"라고 소개하며, "Pt.1 앨범은 전 세계적으로 백만장 이상 팔렸고, 미국 '빌보드 200' 차트 TOP10에 진입했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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