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모 와이프 민혜연, `아내의 맛` 출연…`의학계 김태희` 미모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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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와이프 민혜연, `아내의 맛` 출연…`의학계 김태희` 미모보니

이미정 기자   lmj0919@
입력 2021-01-06 16:37
주진모 와이프 민혜연, `아내의 맛` 출연…`의학계 김태희` 미모보니
주진모의 아내 민혜연이 출연했다. 가정의학과 전문의인 민혜연은 의학계의 김태희'로 불리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 외전 살리고'에는 민혜연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민혜연은 "주진모의 그녀다", "갈수록 더 예뻐진다" 등 출연자들의 반응에 쑥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날 민혜연은 "이유 없이 피곤한데, 병원에 가서 검진을 받으면 특별한 이상이 발견되지 않을 때가 있다. 이럴 때 만성염증을 의심해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만성염증 자가테스트 항목을 공개했다.



민혜연은 '살이 배에 몰려있다', '예전보다 집중력이 떨어진다', '늘 배가 고프고 단 것이 먹고 싶다', '손발톱이 자주 부서지고 모발 끝이 갈라진다', '소화가 잘 안되거나 변비가 있다' 중 4개 이상 해당하면 만성염증이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그는 만성염증에 있어 내장지방이 문제라고 지적하면서 내장지방 타파 운동을 소개했다. 또 만성염증에 좋은 식재료로 새싹보리를 추천하며 "새싹보리를 꾸준히 섭취하면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혈당 등이 개선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민혜연은 김현욱 KBS 전 아나운서의 소개로 10살 연상의 주진모와 인연을 맺었고 지난 2019년 결혼했다. 민혜연은 TV조선 '내 몸 플러스', MBC '생방송 오늘 아침', 채널A '행복한 아침' 등 다양한 교양프로그램에 출연해 아름다운 미모로 해박한 의학지식을 전달하며 '의학계의 김태희'로 불리고 있다.

주진모 와이프 민혜연, `아내의 맛` 출연…`의학계 김태희` 미모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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