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LGD서 화학물질 유출사고…2명 심정지·4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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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LGD서 화학물질 유출사고…2명 심정지·4명 부상

김광태 기자   ktkim@
입력 2021-01-13 15:44
파주 LGD서 화학물질 유출사고…2명 심정지·4명 부상
13일 오후 경기 파주시 엘지디스플레이 공장에서 화학물질 유출 사고가 발생해 119 대원들이 구조 작업을 하고 있다. [파주소방서 제공]

13일 오후 2시 20분께 경기 파주 LG디스플레이 공장에서 화학물질이 유출돼 사람이 쓰러졌다는 내용의 119 신고가 접수됐다.


현재까지 6명의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이 중에서 2명은 의식을 잃고 쓰러진 심정지 상태여서 심폐소생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출된 물질은 암모늄 계열의 유해 화학물질(TMAH)로 추정되며, 정확한 사고 경위는 관계 당국이 조사 중이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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