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철관, 임직원 급여 끝전 400만원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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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철관, 임직원 급여 끝전 400만원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이상현 기자   ishsy@
입력 2021-01-14 09:36
[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KBI그룹의 대구경 강관 종합기업 동양철관은 코로나19와 한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불우 이웃을 위해 임직원들의 급여 끝전을 모아 천안시 행복기부에 동참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진행한 '급여 끝전 모아 나눔 실천'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임직원들 모두 부담없이 매월 급여의 끝전을 모아 복지재단이나 사회복지기관에 후원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행사다. 올해는 임직원들의 월급과 상여의 끝전을 모아 마련한 40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사진)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동양철관, 임직원 급여 끝전 400만원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왼쪽부터) 김춘태 관리팀장, 임성용 공장장, 추영호 노조위원장, 최창호 복지재단 상임이사 등 성금 전달식에 참석한 관련자 4명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양철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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