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초호화 집 공개…남편 조승현 붕어빵 아들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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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초호화 집 공개…남편 조승현 붕어빵 아들도 공개!

이미정 기자   lmj0919@
입력 2021-01-17 17:51
이시영이 270도 전망에 현대적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집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36회에서는 자신의 집에서 틱톡 영상 촬영을 하는 이시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침부터 산행 스케줄을 하고 온 이시영과 박용규 매니저는 이시영의 집으로 퇴근했다. 이 곳에서도 촬영이 있다고. 박용규 매니저는 이시영의 틱톡 영상이 요새 많이 화제가 됐다며 "누나가 그걸 찍으며 스트레스를 해소하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박용규 매니저는 이시영의 영상에도 함께 출연하며 적극적으로 돕는 중이었다.

이날 촬영장이 이시영의 집인 만큼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의 이시영 집도 잠시 소개됐다. 이시영의 집은 현관부터 이영자 및 MC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인테리어가 너무 예쁘다"며 "저기가 270도 전망이란다"고 대신 소개했다. 그리고 이영자는 "살림 잘한다는 소문은 들었지만"이라며 집을 깔끔하게 꾸며놓은 이시영의 센스를 극찬했다.

훈훈한 외모의 소유자인 남편 조승현 씨를 닮은 아들 정윤이도 공개됐다. 유치원 통학 차량에서 내리지마자 애교 넘치는 미소로 역대급 존재감을 뽐낸 정윤이의 등장에 스튜디오가 술렁였다. "남편과 똑같이 생겼다"는 이시영의 설명처럼 아빠와 똑 닮은 붕어빵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촬영이 처음인 정윤이는 낯을 가리는 듯 수줍은 표정으로 엄마에게 푹 안겼고, 이시영은 한 팔로 거뜬히 안아 집으로 이동했다. 집에선 조승현 씨가 애정 넘치는 미소로 이들 모자를 반겼다.



이어 이시영은 아들과 함께 구이요리, 피자, 케이크 등을 만들며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내 훈훈함을 안겼다. 이 과정에서 정윤이는 긴장이 풀린 듯 진짜 매력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특히 정윤이는 35개월이라고는 믿기 힘든 어휘와 다정하고도 야무진 면모로 시청자들을 녹였다. 이시영은 "책을 좋아해서 말이 빠른 편이다. 책에서 나오는 말 위주로 한다"고 자랑했다.

MC 전현무는 "제가 봤을 땐 방송으론 (아들) 최초 공개지 않나. 오늘 이후로 (육아 프로그램에서) 연락이 많이 올 것 같다"고 예상할 정도로 정윤이의 매력을 인정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월 사업가 조승현 씨와 결혼해 이듬해 1월 아들을 출산했다.



이시영, 초호화 집 공개…남편 조승현 붕어빵 아들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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