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크리틱스 초이스 상`에 넷플릭스 드라마 최다후보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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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크리틱스 초이스 상`에 넷플릭스 드라마 최다후보 올라

김광태 기자   ktkim@
입력 2021-01-19 15:32
미 `크리틱스 초이스 상`에 넷플릭스 드라마 최다후보 올라
동영상 스트리밍 업체 넷플릭스 로고[로이터=연합뉴스]

미국 방송텔레비전기자협회(BTJA)가 선정한 '크리틱스 초이스 TV상'에 세계 최대의 동영상 스트리밍 업체 넷플릭스가 제작한 드라마들이 최다 후보에 올랐다.


미 방송TV기자협회는 18일(현지시간) 이러한 내용의 부문별 후보작과 후보 배우 등을 발표했다고 미 연예매체 버라이어티 등이 보도했다.
'오자크'와 '더 크라운'은 최우수 드라마상 후보에 올랐고, 두 작품의 출연 배우들도 남녀 주연상과 조연상 후보에 나란히 선정됐다.



워너미디어 소속의 케이블TV HBO와 스트리밍 플랫폼 HBO맥스가 제작한 드라마들은 최우수 작품상 후보 목록 등에 24차례 이름을 올렸다.
한편 미 방송영화비평가협회(BFCA)가 선정하는 '크리틱스 초이스 영화상' 후보작은 다음 달 7일 공개된다.

크리틱스 초이스 TV상과 영화상 시상식은 3월 7일 개최된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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