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증권 등 7개사, 금융투자협회 정회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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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등 7개사, 금융투자협회 정회원으로

김병탁 기자   kbt4@
입력 2021-02-16 17:06

총회 의결권에 의견개진 공식화


한국금융투자협회는 토스증권을 포함한 7개 금융투자회사가 협회 정회원으로 가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정회원으로 가입한 회사는 토스증권, 릴라이언자산운용, 스타로드자산운용, 유니스토리자산운용, 이현자산운용, 지니자산운용, 한스프라임자산운용 등 7개사이다.
협회 정회원은 총회 출석 권한과 의결권을 부여 받음과 동시에 협회의 각종 회의체에 참여할 수 있으며, 시장 또는 산업 전반에 대한 법령·제도 개선과 규제완화 등과 관련해 의견 개진의 기회를 갖는다.

또한 홍보, 공시·통계, 광고·약관 심사, 전문인력 등록·관리 등에 대한 업무지원을 받을 수 있다. 금융투자교육원의 강의 수강과 시설 이용시 할인 혜택도 누리게 된다.


한편 이번 신규 가입으로 금투협 정회원은 328개사로 늘었다. 준회원 등을 포함한 전체 회원 수는 464개사가 됐다.

김병탁기자 kbt4@dt.co.kr

토스증권 등 7개사, 금융투자협회 정회원으로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정회원으로 가입한 7개 금융투자회사에 대해, 16일 가입식을 열고 회원증서를 전달했다.. 사진 왼쪽부터 한스프라임자산운용 진현수 대표이사, 스타로드자산운용 이혜원 대표이사, 릴라이언자산운용 정회영 대표이사, 토스증권 박재민 대표이사, 나재철 금융투자협회장, 한스프라임자산운용 최성훈 대표이사, 이현자산운용 남정현 대표이사, 지니자산운용 변현수 대표이사, 유니스토리자산운용 윤창보 대표이사.(금융투자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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