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선배님과 듀엣하고 싶어요" 위클리 소은 팬심 가득 메시지 전해

김광태기자 ┗ [속보] 美·FDA "얀센 코로나 백신 접종 중단 권고"

메뉴열기 검색열기

"아이유 선배님과 듀엣하고 싶어요" 위클리 소은 팬심 가득 메시지 전해

김광태 기자   ktkim@
입력 2021-04-02 17:18
"아이유 선배님과 듀엣하고 싶어요" 위클리 소은 팬심 가득 메시지 전해
STATV(스타티비) '아이돌리그' 캡처






하이틴 콘셉트의 신곡 'After School'로 돌아온 위클리가 '아이돌리그'를 다시 찾는다. 변하지 않은 미친 텐션의 위클리 멤버들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예능감을 발산한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위클리 멤버들과 '아이돌리그' 2MC 간 환상적인 케미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위클리가 출연하는 '아이돌리그'는 오는 3일(토) 저녁 8시 STATV(스타티비)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위클리가 대세 걸그룹이 되어 돌아왔다. '아이돌리그'의 좋은 기운을 받아서일까, 지난해 각종 연말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휩쓸었을 뿐 아니라 멤버 지한은 음악방송 MC로 발탁되는 등 좋은 소식이 끊이지 않았다. 그래서인지 산다라박과 서은광이 '아이돌리그' 소개 멘트를 이어가자 멤버 먼데이가 '최고의 방송'이라며 추임새를 넣었다고. 이에 서은광은 '최고의 걸그룹'이라고 화답하며 선후배 간 환상적인 티키타카를 선보일 예정이다.


위클리의 먼데이와 이재희는 개그감 충만한 유닛 탄생을 예고했다. 먼데이는 개그가 잘 통하는 멤버로 재희를 꼽았다. 이에 재희 역시 유닛 하고 싶은 멤버로 먼데이를 선택하는데 "웃기고 재미있어서"라고 이유를 설명한다. 이에 서은광은 "콘셉트가 노라조 선배님들이냐"고 하자 먼데이는 즉석에서 노라조의 '사이다'를 열창하며 숨겨왔던 개그 본능을 뽐낸다.

한편 위클리 멤버 박소은이 선배 아이유를 향한 팬심을 전한다. '같이 듀엣 하고 싶은 아이돌'이 누구인지 묻는 질문에 박소은은 녹화장에 있던 서은광과 산다라박을 꼽았다고.

산다라박이 "그렇다면 3위는 누구냐"며 돌발 질문을 건네자, 박소은은 이전과는 달리 진심 가득 담긴 리액션으로 "아이유"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낸다.

'비글돌' 위클리의 넘치는 예능감은 오는 3일 토요일 저녁 8시 '아이돌리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