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혁 장관, 식목일 세종청사서 나무심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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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혁 장관, 식목일 세종청사서 나무심기 행사

김광태 기자   ktkim@
입력 2021-04-04 15:40
문성혁(사진) 해양수산부 장관은 식목일인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직원들과 나무 심기 행사를 갖는다.


문 장관은 세종청사 5동의 녹지공간에 대추·사과·배나무 묘목 등 총 6본을 심고 나무마다 이름표를 붙인다. 이름은 나무 종별로 '해양강국 소망나무', '해양수산인 화합의 나무', '해양수산부 노사상생의 나무'로 정했다. 문 장관은 '어려운 일을 야무지게 잘 견뎌낸다'는 대추나무의 의미처럼 올해도 각종 해양수산 정책을 잘 추진하고, 국민에게 희망을 주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문성혁 장관, 식목일 세종청사서 나무심기 행사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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