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플러스, ‘찾아가는 케어 서비스’ 일반 소비자로 범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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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플러스, ‘찾아가는 케어 서비스’ 일반 소비자로 범위 확대

장우진 기자   jwj17@
입력 2021-04-05 14:06
[디지털타임스 장우진 기자] 오토플러스는 전문 점검 장비 도입을 통해 '찾아가는 케어 서비스'를 일반 소비자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제공 범위를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이전에는 비대면 중고차 브랜드 '리본카' 구매자에 한해 제공했지만 이용권을 새로 출시해 기차량 소유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용권 가격대는 현대자동차·기아 차량 기준으로 차종과 연료 유형에 따라 6만~9만9000원대 범위다.
'찾아가는 케어 서비스'는 10년 이상 경력의 정비 기술력을 겸비한 숙련된 정비 전문가가 직접 고객을 방문해 차량 관리를 지원하는 방문 점검 서비스다.

해당 서비스는 원하는 날짜와 장소에서 전문 요원에게 엔진오일 세트교환 및 차량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엔진오일 품질 감지기, 배터리 종합 진단기, OBD2 스캐너 등 전문 장비를 이용해 차량의 주요 부품부터 각종 일반 부품까지 포함하는 체계적인 점검이 진행된다. 각종 오일 및 액체류·배터리·타이어·엔진 등 핵심 부품의 정상 작동 여부 확인뿐 아니라 편백나무 피톤치드 연무 서비스와 차량 외부 스크래치 클리닝 작업까지 제공한다.


양경덕 온라인사업본부 본부장은 "차량 구매 및 이용, 처분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투명하고 합리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혁신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오토플러스, ‘찾아가는 케어 서비스’ 일반 소비자로 범위 확대
오토플러스가 '찾아가는 케어 서비스'를 일반 소비자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제공 범위를 확대한다.<오토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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