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만 유튜버 제롬 이남수♥레알 인형녀 이희경, 연상연하 커플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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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 유튜버 제롬 이남수♥레알 인형녀 이희경, 연상연하 커플탄생?

김광태 기자   ktkim@
입력 2021-04-07 16:09
30만 유튜버 제롬 이남수♥레알 인형녀 이희경, 연상연하 커플탄생?



30만뷰티 유튜버 제롬 이남수와 레알 인형녀 이희경이 찐친이 되기 위해 친밀도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6일 방송된 '얼짱사람친구'에선 얼짱 이남수와 이희경의 러브 어택 시간이 그려졌다.



파트너가 누구인지 모른 채 스튜디오에 등장한 이희경은 가려진커튼이 열리면서 얼짱 이남수의 얼굴이 나타나자 "맙소사! 얼짱 강혁민이 아니길 바랐는데, 더한 사람이 눈앞에 있다"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남수도 "저는 다리를 편하게 못 있겠다"라며 어색한 분위기에 웃음만 띠었다. 두 사람은 어색함을 타파하고 친밀도를 높이기 위해 촬영이 종료될 때까지 '반말로 대화'를 하라는 미션을 받았다.
이내 반말로 자연스럽게 시작된 밸런스 게임에서는 찰떡 호흡을선보여 찐친으로서의 가능성을 높였다. '단둘이 19금 영화를 볼 수 있냐'는 질문에 둘 다 가능하다고 언급, '낮져밤이 VS 낮이밤져' 선택 질문에는 둘 다 '낮져밤져'를 뽑아 '19금 코드'에서 취향 일치를 보였다. 낮져밤져 타입에 대해 남수는 '희경이 의외인데?'라며 이유를 물었고, 희경은 '남자를 만날 땐 다르다!'며 상대에게 맞춰주는 편이라고 밝혔다. 이에 남수는 자신이 낮져밤져인 이유로 본인의 체격을 뽐내며 '나 밤에 완전 장난 아니야, 밤만 되면 마동석이야'라고 하면 웃기지 않겠냐며 응수했다.

이후 미션 박스에서 커플 골프를 뽑은 두 사람은 한 손씩 골프채를 잡아 스킨십을 해야 하는 상황에 부딪혔다. 먼저 누나인 희경이 남수의 어깨와 손을 감싸 안으며 '누나가 이렇게 안고 하면 안 되겠니?'라며 리드를 하고, 남수는 리드당하는 알콩달콩한 모습을 연출했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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