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 임원 코로나19 확진에 사장 등 자가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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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임원 코로나19 확진에 사장 등 자가격리

김병탁 기자   kbt4@
입력 2021-04-08 10:21
신한생명 임원이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결을 받았다. 현재 대표이사를 포함한 사내 접촉자들이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간 상태다.


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생명 상무 A씨가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전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최근 발열과 인후통으로 검사를 받았고 양성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신한생명은 방영당국 안내에 따라 성대규 대표이사 등 A씨와 직·간접으로 접촉한 임직원을 대상으로 검사를 받게 하고 자가격리 조치를 취했다. 성 대표는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아 이날 오전 중에 출근할 예정으로 전해졌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현재 본사 방역조치를 마쳤고, 접촉 인원에 대한 검사 조치가 이뤄졌다"며 "현재까지는 추가 감염자는 없다"고 말했다.
김병탁기자 kbt4@dt.co.kr

신한생명 임원 코로나19 확진에 사장 등 자가격리
(신한생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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