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가도 달리는 임영웅, 각종 차트·투표서 1위 거머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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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가도 달리는 임영웅, 각종 차트·투표서 1위 거머쥐어

윤선영 기자   sunnyday72@
입력 2021-07-12 21:10
인기 가도 달리는 임영웅, 각종 차트·투표서 1위 거머쥐어
임영웅. 임영웅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임영웅이 멈출 줄 모르는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임영웅은 각종 차트와 투표에서 1위를 거머쥐며 대세 인기를 연이어 입증하고 있다.
임영웅은 지난 10일 기준 멜론 아티스트 솔로 가수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누적 팬수 8만5320을 기록했으며 음원 7.4포인트, 팬 증가 4.4포인트, 좋아요 5.9포인트, 포토 5.2포인트, 비디오 6포인트로 최고순위 1위를 기록했다. 멜론차트 아티스트 순위는 전일 0시부터 오후 11시 59분까지 음원(스트리밍, 다운로드 이용자수), 팬 증가수(새롭게 팬맺기 한 숫자), 좋아요(모든 콘텐츠 좋아요 수 합), 포토(포토 감상자수), 비디오(비디오 감상자 수) 등 항목별로 집계해 산정한다.

임영웅은 특히 전날 일간 기준 멜론 차트에서 1~9위에 연달아 이름을 올렸다. '이제 나만 믿어요',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다시 사랑한다면', 'HERO', '끝사랑',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미워요', '두 주먹', '걷고 싶다' 등이 차례대로 순위에 랭크됐다.


임영웅의 인기는 다른 차트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임영웅은 트롯픽 위클리 투표 남성 가수 부문에서 7월 2주차 1위를 기록했다. 이는 7월 1주차에 이어 2주 연속 1위 기록이다. 임영웅은 지난 5일부터 전날까지 진행된 7월 2주차 위클리 투표에서 95만9030표를 획득했다.

이 밖에도 임영웅은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1일까지 마이원픽에서 진행된 '보양식 살뜰하게 챙겨주고 싶은 스타는?' 설문에서 107만 922표를 받아 1위에 올랐다.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인 임영웅은 '미스터트롯'에서 진을 차지하며 연일 활약 중이다. 유튜브 채널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임영웅의 공식 유튜버 채널 '임영웅'은 현재 119만명의 구독자를 보유 중이다.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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