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중심화 금융시스템디파이 프로젝트 `할로(HALO)`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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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중심화 금융시스템디파이 프로젝트 `할로(HALO)` 출범

우인호 기자   buchner@
입력 2021-07-22 15:59
탈중심화 금융시스템디파이 프로젝트 `할로(HALO)` 출범
사진= 할로. 제공

디파이(Defi) 프로젝트 할로(HALO)가 공식 출범했다고 22일 밝혔다.


할로(HALO)는 기존 금융의 시스템과 다르게 완전히 오픈된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을 구축해 금융 시장을 보완한다는 계획이다. 탈중심화 금융은 오픈 금융 생태 플랫폼을 기반으로 데이터의 광범위한 채택을 이끌어냈으며, 분산식 장부 기술을 통한 데이터 호출을 실현함과 동시에 데이터 프라이버시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HPOS 컨센서스에 기반하여 더 낮은 원가와 높은 효율의 DeFi 생태계를 만들고, 더 높은 데이터 스루풋 성능을 제공하며, 링크에 하중을 증가시켜 가스를 낮췄다.
또한, 기존 퍼블릭 체인 체계 구조를 개량해 HMM과 AMM의 듀얼트레이딩 모델을 제시했고, 듀얼스냅 모델의 구동을 통해할로 생태에서 사용자가 보다 쉽게 가치정도를 매겨 자금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외에도 프로젝트 팀은 대규모 금융거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HOS의 협의 하에 HALO Ethash 알고리즘으로 링크 처리 성능을 향상시켰다. HPO 협약을 지원하는 경우, 미래HPOS는 초당 1000건 이상의 거래를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블록거래 수수료가 크게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할로 관계자는 "DeFi와 기존 금융이 융합하여 DeFi, 대여, 미래 DeFi-NFT 등의 기술적인 수단을 통해 DeFi와 기존 금융의 결합을 실현하는데 노력할 것"이라며, "할로 생태계로 DeFi 세계 전체에 무한한 가능성을 도입하여 혁신과 혁신을 위한 변혁을 도모하겠다"고 전했다.

우인호기자 buchner@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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