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사운드 내 맘대로”…기아, ‘더 2022 셀토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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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사운드 내 맘대로”…기아, ‘더 2022 셀토스’ 출시

장우진 기자   jwj17@
입력 2021-07-22 10:15
[디지털타임스 장우진 기자] 기아는 연식 변경 모델 '더 2022 셀토스'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모델은 신규 엠블럼이 적용됐다. 또 1열 USB 단자를 기본화하고 기존 상위 트림에서만 적용할 수 있었던 고객 선호 사양을 하위 트림까지 확대 운영한다.
기아는 기본 트림인 트렌디에서 LED 헤드램프·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루프랙 등으로 구성된 '스타일' 패키지를 운영해 고객의 디자인 선택권을 확대했다.

아울러 고객이 합리적으로 차량을 구성할 수 있도록 프레스티지 트림부터 보스(BOSE) 프리미엄 사운드·러기지 커버링 쉘프로 구성된 '보스 프리미엄 사운드 팩'과 컴바이너 헤드업 디스플레이·7인치 슈퍼비전 클러스터 등이 포함된 '하이테크' 패키지를 확대 운영한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트렌디 1944만원, 프레스티지 2258만원, 시그니처 2469만원, 그래비티 2543만원이다. 1.6 디젤은 트렌디 2151만원, 프레스티지 2465만원, 시그니처 2676만원, 그래비티 2750만원이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디자인·사운드 내 맘대로”…기아, ‘더 2022 셀토스’ 출시
더 2022 셀토스. 기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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