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GAP 농산물 소비 확산 캠페인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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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GAP 농산물 소비 확산 캠페인 나선다

김아름 기자   armijjang@
입력 2021-09-15 10:18
풀무원은 식자재 유통 계열사 풀무원푸드머스가 농림축산식품부·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함께 GAP 인증 농산물 사용 확대를 위한 'GAP Week'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GAP(농산물 우수관리)'는 농산물의 생산부터 수확 후 관리, 유통단계까지 토양과 용수 등 농업환경과 농산물에 잔류할 수 있는 위해 요소를 사전에 관리하는 인증 제도다.
풀무원은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GAP 농산물의 인지도와 소비를 증진시키기 위해 농식품부, 농관원과 함께 2017년부터 매년 'GAP Week'을 진행해왔다. 올해도 약 1만여 개의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행사를 열고 GAP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로 했다.

올해는 풀무원푸드머스가 식자재를 공급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GAP 인증 배를 1+1 추가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GAP 인증 농산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GAP 인증 리플릿도 함께 증정한다.


김상구 풀무원기술원 식품안전실장은 "풀무원은 바른먹거리 가치 실현의 일환으로 GAP 농산물의 인지도 증대 및 소비 확산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왔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들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우수 농산물을 제공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풀무원, GAP 농산물 소비 확산 캠페인 나선다
GAP 인증 리플릿. <풀무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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