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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공영, 다음달 울산서 `울산대공원 한신더휴` 분양

김성준 기자   illust76@
입력 2022-06-21 13:20
한신공영, 다음달 울산서 `울산대공원 한신더휴` 분양
한신공영, 울산대공원 한신더휴 조감도.<한신공영 제공>

한신공영은 다음달 울산 남구 신정동에서 '울산대공원 한신더휴'를 분양한다고 21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1층 3개 동 규모 아파트 전용면적 62∼84㎡ 302가구 및 오피스텔 전용 84㎡ 27실 및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아파트의 경우 전용면적별 분양 물량은 62㎡ 107가구, 72㎡ 27가구, 84㎡ 168가구다. 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4베이 (일부 가구 제외) 판상형 설계와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를 통해 채광과 통풍 효율을 극대화했다.
단지 인근으로 울산시청과 법원 등 공공기관이 밀집해 있으며 주거, 업무, 상업 등 인프라도 잘 갖춰졌다. 단지 인근으로 청솔초를 비롯해 월평초, 학성고가 있으며 옥동 학원가도 가깝다.

단지 인근에 울산 교통의 요지인 공업탑 로터리가 있어 수암로, 삼산로, 문수로 등 주요 도로망을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문수 IC, 울산 IC 등을 통한 고속도로 진출입도 편리하다. 동해선 광역철도인 태화강역과 KTX울산역, 울산고속버스터미널, 울산시외버스터미널, 울산공항 등의 접근성도 우수하다.



교통망 확충사업도 예정돼 있다. 태화강역-신복로터리를 잇는 울산도시철도 트램 1호선이 계획돼 있다. 개통시 단지 인근에 107역(가칭)이 신설돼 교통여건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단지는 직주근접성도 좋다. 울산 남구 내 집적돼 있는 각종 기업체는 물론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등지로의 이동이 쉽다. 또한 울산테크노산업단지, 용연공업단지 등의 산업단지도 가깝다.

높은 미래가치도 지녔다. 부산, 울산, 경남을 하나의 경제 성장권으로 묶는 '부울경 메가시티' 개발이 추진 중이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는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한 입지에 들어서는 데다 수요자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는 특화설계를 다수 선보이는 만큼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김성준기자 illust76@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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