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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멜론 내 발매 음원 누적 스트리밍 65억 육박…`빌리언스 클럽` 노린다

박상길 기자   sweatsk@
입력 2023-01-27 22:20
임영웅, 멜론 내 발매 음원 누적 스트리밍 65억 육박…`빌리언스 클럽` 노린다
임영웅, 멜론 내 발매 음원 누적 스트리밍 64억6245만 기록, '골드클럽' 달성.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제공>

가수 임영웅 멜론 내 발매 음원 누적 스트리밍을 64억6245만 기록하며 골드 클럽에 입성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26일 멜론의 '멜론의 전당'을 오픈했다. '멜론의 전당'은 국내외 아티스트 및 국내 발매 앨범의 멜론 내 기록을 축하하는 명예의 공간이다.
멜론 내 발매 음원 누적 스트리밍 수가 10억 이상을 달성한 아티스트를 기념하는 '아티스트 부문(빌리언스 클럽)'에 91팀이 올랐다.



방탄소년단은 누적 121억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100억 회 이상인 아티스트만 진입할 수 있는 '다이아 클럽'에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50억 회 이상 '골드 클럽'에는 아이유, 임영웅, 그룹 엑소가 입성했고 20억∼50억 사이 '실버 클럽'에는 그룹 세븐틴, 블랙핑크, 레드벨벳, 허각, 성시경, 박효신 등 19팀이 올랐다. 이 가운데 임영웅은 27일 기준 64억6245만 스트리밍을 달성 하면서 골드 클럽을 넘어섰고 빌리언스 클럽 달성을 앞두고 있다. 임영웅이 작년 5월 발표한 첫 정규 앨범 '아임 히어로'는 멜론에서 17억6000회 재생됐다.

1위 방탄소년단 누적 121억9855만(하루 증가량 238만9800), 2위 엑소 누적 80억 7269만(하루 증가량 24만1000), 3위 아이유 누적 76억8038만(하루 증가량 117만5400) ,4위 임영웅 누적 64억6245만(하루 증가량 739만6500)으로 하루 증가량 차이로 계산시 앞으로 약 3년내 방탄소년단을 앞지르고 역대 순위 1위로 올라 설 전망이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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