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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 사장에 이병진 전 부산시 부시장 내정

강현철 기자   hckang@
입력 2023-09-04 17:08
부산교통공사 차기 사장에 이병진 전 부산시 행정부시장이 내정됐다.


부산시는 공석 중인 부산교통공사 사장으로 이 전 부시장을 내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전 부시장은 1995년 지방고시 1회로 공직에 입문해 부산시 사회복지국장, 문화관광국장, 기획조정실장,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광주센터장, 행정부시장 등을 역임하고 올해 1월 퇴임했다.

시는 또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으로 이성림 전 KNN(부산경남 민영방송) 사장을 내정했다.


이에 따라 부산시의회는 이르면 오는 21일 공공기관장 후보자 인사검증특별위원회를 열어 두 사람의 적격성 여부를 살펴볼 예정이다. 강현철기자 hckang@dt.co.kr



부산교통공사 사장에 이병진 전 부산시 부시장 내정
이병진 전 부산시 행정부시장[연합뉴스 자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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