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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자원 순환의 날` 한강 환경보전 활동

박한나 기자   park27@
입력 2023-09-07 10:53
효성그룹은 효성·효성티앤씨·효성중공업·효성화학 등 관계사 임직원 45명이 지난 6일 자원 순환의 날을 맞아 서울 반포한강공원에서 환경 보전 활동에 참여했다고 7일 밝혔다.


자원 순환의 날은 환경부와 한국폐기물협회가 매년 9월 6일 지구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한 날이다. 이날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미래한강본부는 반포한강공원에서 '노플라스틱 한강! 모두모아 페스티벌'을 열고 친환경 실천 챌린지를 진행했다.
효성그룹 임직원 45명도 이 행사에 참여해 반포한강공원에서 걷거나 뛰면서 길거리의 쓰레기를 줍는 '줍깅'에 참여하며 환경 퀴즈를 풀고, 수거한 쓰레기를 분리하는 등 환경을 위한 활동에 참여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임직원은 "무심코 지나칠 때는 한강공원에 이렇게 쓰레기가 많은지 몰랐는데, 직접 줍깅 활동으로 쓰레기를 모아보니 생각보다 많았다"며 "환경을 지키는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보람차다"고 말했다. 박한나기자 park27@dt.co.kr

효성, `자원 순환의 날` 한강 환경보전 활동
효성그룹 임직원들이 지난 6일 '자원 순환의 날'을 맞아 반포한강공원에서 환경 보전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효성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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