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열기 검색열기

반도건설, 울산 중구 소외계층 위한 후원금 전달

김남석 기자   kns@
입력 2023-09-13 13:48
반도건설은 울산 우정지역주택조합과 함께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날 개최된 전달식에는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 문동호 반도건설 태화강 유보라 팰라티움 현장소장, 김진종 우정지역주택조합장, 조진호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후원금 500만원은 울산 중구의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된다. 반도건설은 2019년 반도문화재단을 설립하고 다수의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김진종 우정지역주택조합장은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과 나눠 조금이라도 도움과 웃음을 전달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으며, 김영길 중구청장은 "나눔 문화 활성화를 위해 기부에 동참해주신 반도건설과 우정지역주택조합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문동호 반도건설 현장소장은 "우정지역주택조합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된 것 같다"면서 "울산 중구의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남석기자 kns@dt.co.kr




반도건설, 울산 중구 소외계층 위한 후원금 전달
반도건설과 우정지역주택조합은 지난 12일 울산 중구청을 방문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웃돕기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사진 = 반도건설





[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