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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더 오르기 전 서둘러야…`양평 공흥3지구 휴먼빌 아틀리에` 선점 문의 잇따라

정래연 기자   fodus0202@
입력 2023-11-15 11:26
분양가 더 오르기 전 서둘러야…`양평 공흥3지구 휴먼빌 아틀리에` 선점 문의 잇따라
양평 공흥3지구 휴먼빌 아틀리에 조감도

최근 분양가가 계속해서 오르는 가운데, 내년 추가 상승이 점쳐지면서 올해가 내 집 마련 '적기'일 수 있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5일 지난 10월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발표한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 자료에 따르면, 수도권 평균 분양가는 지속적으로 상승하며 올해 9월 말 3.3㎡당 2254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5년 전(2018년 9월, 1587만원) 대비 42% 오른 금액이다.
여기에 정부가 탄소중립 로드맵에 따라 내년부터 제로에너지 건축 인증 규제를 확대 적용하면서 분양가 추가 상승은 불가피해졌다. '제로에너지 건축물'에는 고성능 단열재, 태양광과 같은 신재생에너지를 사용하는 기술이 적용된다.

정부는 지난 2017년 해당 규제 첫 도입 이후 건축물 유형과 규모에 따라 단계적 의무화를 추진하고 있다. 공공건축물은 2020년부터 5등급, 2030년에는 3등급 인증이 적용됐으며, 오는 2024년부터 민간건축물 중 30가구 이상 공동주택도 최소 5등급(에너지 자립률 20~40%) 이상 인증을 달성해야 한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제로에너지 5등급 달성을 위해서는 비주거 건축물의 경우 약 30~40%, 공동주택의 경우 표준건축비 상한가격 대비 약 4~8% 정도의 추가 공사비용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 관계자는 "올해 건자재비, 인건비, 금리 등이 크게 올라 공사비가 상승 중인데, 정부의 제로에너지 건축 규제 확대로 내년에도 분양가 상승은 어쩔 수 없는 일"이라며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실수요자라면 하루라도 빨리 움직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상황이 이렇자, 일신건영이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인 '양평 공흥3지구 휴먼빌 아틀리에'가 주목을 받고 있다. 단지는 이미 분양가 책정이 완료돼 추가 인상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고, 우수한 입지는 물론 금융 혜택까지 갖춰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양평 공흥3지구 휴먼빌 아틀리에'는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공흥리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 26층, 4개동, 전용면적 74·84㎡, 총 406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양평 공흥3지구 휴먼빌 아틀리에'는 양평 최중심 생활권에 자리해 우수한 주거 편의성을 자랑한다. KTX가 정차하는 경의중앙선 양평역이 도보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7호선 상봉역과 쿼드러플역사인 청량리역을 환승 없이 논스톱으로 이동할 수 있다. KTX로는 청량리역까지 20분대, 서울역까지는 40분대로 진입 가능하다.



또한 지난 2020년 개통해 잠실권역으로 운행하는 G버스 정류장이 단지 앞에 위치하고, 양평 버스터미널도 가깝게 자리 잡고 있다. 중부내륙고속도로 및 인근 국도를 통해 전국 각지로 이동하기도 편하다.
특히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중 양평~화도 구간 중 일부인 양평~조안 구간은 올해 5월 개통됐으며, 조안~화도 구간과 화도~포천 구간이 올해 말 동시 개통을 앞두고 있다. 또한 최근 최대 이슈인 서울(송파)~양평 고속도로의 경우 10월 5일 타당성 재조사 발표를 하는 등 사업 추진에 적극성을 나타내고 있어 지역 미래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양평동초를 도보로 통학 가능하며 양평유치원, 양일중고, 양평중고 등이 가깝다. 특히 명문대 및 서울 내 우수대학 합격률이 매우 높은 양서고의 지역 우선 입학 비율이 28%(21년 학기 기준)에 달해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다.

주거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단지 바로 옆 롯데마트를 품은 단지로 도보 거리에 하나로마트, 하이마트 등이 있으며 양평군립도서관, 양평종합실내체육관, 양평읍사무소, 양평군청, 양평병원, 국립교통재활병원, 양평물맑은시장 등의 이용도 용이하다.

단지 인근에 어린이공원과 양평생활체육공원, 갈산공원, 양근천, 남한강변의 풍부한 힐링·문화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쾌적한 환경도 자랑한다.

한편 '양평 공흥3지구 휴먼빌 아틀리에'는 확정금리제를 적용해 실수요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8%에 임박한 가운데, 계약자는 3.9%로 확정된 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중도금 대출 시 확정금리를 초과하면 사업주체에서 초과분을 부담한다.

또한 최근 특례보금자리론의 주택 가격이 6억원 이하로 제한돼 실수요자들의 금리 부담이 가중된 가운데 '양평 공흥3지구 휴먼빌 아틀리에'는 합리적인 분양가로 공급돼 향후 입주 시에도 특례보금자리론 혜택을 받을 수 있을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한정세대에 한해 특별혜택을 추가로 제공하고 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양근리 일원에 위치한다.

정래연기자 fodus020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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