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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호선 등촌역 역세권 오피스 `등촌지와인 비즈니스센터(오피스)` 분양

연소연 기자   dtyso@
입력 2023-11-17 10:00

올해 5월 완공된 선시공 후분양 오피스…착한 분양가로 시세차익도 기대


9호선 등촌역 역세권 오피스 `등촌지와인 비즈니스센터(오피스)` 분양
등촌지와인 비즈니스센터

대기업 및 다수 기업이 우수 인력 채용을 위해 중요한 기준 중 하나로 서울 지하철 역세권 입지를 꼽고 있다. 실제 젊은 구직자들 사이에 회사 위치를 1순위로 생각하는 이들이 많아 이를 고려해 회사 위치를 서울 지하철 역세권 근처로 이전하는 경우도 상당하다.


'등촌지와인 비즈니스센터(오피스)'는 지하철 9호선 등촌역과 300m 거리로, 역세권 입지의 장점을 누릴 수 있다. 9호선을 이용하면 여의도까지 10분, 강남까지 25분대 출퇴근이 가능하다. 바로 앞에는 버스 정류장이 위치해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퇴근하기에 용이하다.
뿐만 아니라 올해 5월 완공된 선시공 후분양 현장으로, 즉시 입주가 가능하고 직접 사무실을 확인한 후 결정할 수 있다. 현재 일부 층(4,16,17,18층)은 분양이 완료됐고 나머지 층 일부 호실의 분양도 완료됐다.

최근 마곡지구 일대 기업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희소가치도 더욱 높아졌다. 마곡지구 내에는 LG사이언스파크, 롯데마이스, 코오롱RND센터, 이랜드RND센터, 오스템RND 등 대기업 다수가 입주해 수요가 풍부하다. 반면, 입주 10년 차가 되면서 마곡지구 내에는 업무용 사무실 품귀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실제 인근 업무용사무실(오피스) 임차료가 지난해 대비 3~4% 뛰었고, 신축 사무실에는 대기수요도 발생하고 있다.

여기에 가양CJ제일제당 부지 개발이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오피스의 희소성은 더욱 높아진 상황이다. 기존 마곡지구와 연계해 수도권 내 대규모 업무지구가 탄생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 '등촌지와인 비즈니스센터(오피스)'는 분양가가 비교적 저렴하고 바로 입주가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신축 오피스를 찾는 수요자들 사이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한편, '등촌지와인 비즈니스센터(오피스)'는 아파트4개동(136세대), 비즈니스센터1개동(233실), 근린상가(35실) 등으로 구성됐다. 전용면적은 30㎡~240㎡로, 다양한 규모의 기업 입주가 가능하다. 비즈니스센터는 지상 2층~18층에 위치해 있으며, 일부 층은 2~3개 층을 1개 회사가 단독으로 사용하고 있다. 2~3층의 경우 전용면적200~300평까지 사용 가능하며, 5~15층은 전용면적 10~60평까지 사용할 수 있다.

사전문의를 통해 분양이 가능한 층과 호실을 확인할 수 있다. 즉시 입주가 가능하므로 방문을 서둘러야 좋은 위치의 사무실 분양이 가능하다.

연소연기자 dtyso@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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