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열기 검색열기

신한투자證, 증권사 최초 향기 마케팅 선봬

이윤희 기자   stels@
입력 2023-11-20 15:06
신한투자증권은 증권사 최초로 시그니처 향인 '신한브리즈'를 통해 향기마케팅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신한브리즈'는 프리미엄 프래그런스 브랜드인 '테일러센츠'와의 협업을 통해 개발된 신한투자증권만의 시그니처 향이다. 은은한 나무 향과 풀꽃향을 담아 기분 좋게 불어오는 산들바람처럼 언제나 신한투자증권 고객 곁에 머물겠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8월부터 지점에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편안함을 선사하고, 직원들에게 쾌적한 근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전국 지점에 '신한브리즈' 디퓨저와 룸스프레이를 배포했다.



신한투자증권은 11월부터 고객용 신한브리즈 멀티퍼퓸을 출시해 지점에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사은품으로 제공하고 있다.
고객용으로 제작된 신한브리즈 멀티퍼퓸은 옷, 차량용 시트, 공간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다용도 탈취제로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은 비건 레시피로 제작됐다.이윤희기자 stels@dt.co.kr

신한투자證, 증권사 최초 향기 마케팅 선봬
신한투자증권 제공





[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