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열기 검색열기

마포문화재단, 지역대표 문화사절 `구립예술합창단원` 모집

박은희 기자   ehpark@
입력 2024-02-06 10:49
마포문화재단, 지역대표 문화사절 `구립예술합창단원` 모집
마포문화재단 전경. 마포문화재단 제공




마포문화재단은 2024년도 마포구립예술합창단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구립합창단은 20세 이상 60세 이하, 실버합창단은 61세 이상 75세 이하의 마포구민으로 성악이나 합창에 관심 있는 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소년소녀합창단은 마포구 소재 초‧중‧고 재학생 또는 마포구 거주 중으로 음악적 소질과 합창단 활동에 관심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


합창단원으로 선발되면 매주 정기연습을 비롯해 서울시와 마포구에서 열리는 각종 행사, 경연대회, 정기연주회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원서접수는 소년소녀합창단 20일까지, 구립합창단과 실버합창단 21일까지다.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등기·방문접수하면 된다. 응시원서는 마포구청과 마포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박은희기자 ehpark@dt.co.kr



[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