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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남대문시장에 소상공인 특화점포

이미선 기자   already@
입력 2024-02-12 16:56
하나은행은 서울 남대문시장에 소상공인을 위한 특화 점포를 신설한다고 12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오는 4월 초 '남대문시장 소상공인지원센터'를 개설하고 전통시장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과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남대문시장 소상공인 특화 점포 신설은 하나은행이 지난해부터 지역사회 소상공인과 소통하기 위해 실시 중인 '소상공인과의 상생 간담회' 의견이 적극적으로 반영된 결과다. 하나은행의 '소상공인 상생 간담회'는 지난해 3월과 11월 2차례에 걸쳐 개최됐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이번 점포 신설로 남대문시장 소상공인들의 금융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들을 지속해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미선기자 alread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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