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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SIEF·KSGE서 `파트너십 존` 운용

윤선영 기자   sunnyday72@
입력 2024-04-04 10:50
LS일렉트릭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 스마트 전력·에너지 전시회 '한국전기산업대전(SIEF)·한국스마트그리드엑스포(KSGE) 2024'에서 협력회사들과의 사업을 알리는 'LS 파트너십 존'을 운용한다고 4일 밝혔다.


국내 기업 최대 규모로 전시에 참가한 LS일렉트릭은 전체 90개 부스(810㎡) 중 24부스를 파트너십 존으로 제공한다. 전력에너지·효율화 솔루션, 스마트 모빌리티, 무탄소에너지, 스마트팩토리 등 4개 분야에 걸쳐 총 25개 파트너 회사들과의 협업 사례를 전시했다.
참가 기업은 동우전기, KESCO, 나인와트, 플러그링크, 리스케일 등이다.LS일렉트릭 창립 50주년을 맞는 올해를 기점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LS일렉트릭 관계자는 "ESG 경영 강화의 일환으로 올해부터 중소기업에 한전 입찰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기술 개발을 측면 지원하는 등 지속가능한 산업 발전을 위한 상생의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파트너 회사들과의 협력을 통한 성과를 소개하고 더 큰 시너지 창출 기회를 모색하는 장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LS일렉트릭, SIEF·KSGE서 `파트너십 존` 운용
LS일렉트릭이 'SIEF·KSGE 2024'에서 파트너십 존을 운영한다.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왼쪽부터), 최남호 산업부 2차관,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이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다. LS일렉트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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