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열기 검색열기

시몬스침대, 소아청소년 환아 치료비 3억원 전달…누적 15억원

이상현 기자   ishsy@
입력 2024-04-29 11:50
시몬스침대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 환아들을 위한 치료비 3억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는 2020년 코로나19 확산 당시 소아암·중증 희귀·난치성 질환 투병 환아들을 위해 삼성서울병원에 3억 원의 치료비를 전달했고, 이후 매년 3억 원씩의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소아청소년 완화의료는 중증 질환을 겪고 있는 환아 본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통증 조절을 통한 환아의 삶의 질 개선, 환아와 가족의 심리·사회적 지원, 환아의 신체적·정서적 발달 지원, 임종과 사별 가족 돌봄 등의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투병 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가족의 어려움을 돕는 것을 말한다.



시몬스침대 관계자는 "시몬스 침대의 선행으로 현재까지 130여 명의 환아가 치료를 받으며 새로운 꿈과 희망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시몬스침대, 소아청소년 환아 치료비 3억원 전달…누적 15억원




[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