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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무트 효소 원조 그레인온, 매출액 1,000억 돌파

정용석 기자   kudljang@
입력 2024-05-14 16:49
카무트 효소 원조 그레인온, 매출액 1,000억 돌파
사진 제공= 그레인온

국내 처음으로 카무트 효소를 선보인 '그레인온'이 론칭한 지 1년여만에 1억포 판매를 달성하는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이는 한달 기준 약 8만 5000포를 판매한 셈이며 매출로 따지면 1000억원이 넘는 분량이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소비자 만족도가 높아 재구매율이 높은 제품인 만큼 카무트 효소 원조답다는 평을 받고 있다고 한다.


그레인온은 고대곡물 전문 기업으로 고대곡물의 순수한 영양을 살려 소비자에게 전하기 위해 고대곡물소재화연구소를 직접 운영하고 있다. 연구소에선 전문 연구원들이 직접 고대곡물의 영양을 분석하고 개발하고 있다고 하는데, 직접 연구소를 운영하기 때문에 소비자 입장에서는 믿고 먹을 수 있어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레인온 관계자는 "시중에 많은 카무트 효소가 나와 있는데 무조건 역가수치가 높은 제품들이 좋은 것은 아니다. 사람마다 체내의 효소 보유량이 다르기 때문에 개인체질 및 식습관에 따라 필요한 역가수치가 다를 수 있어, 효소 역가수치를 확인 후 맞는 역가수치 제품을 선택해서 먹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런 점을 고려해 그레인온에서는 개인에 체질에 맞는 제품을 골라 먹을 수 있도록 역가 수치별로 제품이 준비되어 있다고 한다. 라인업은 20만 역가수치 골드 카무트 효소G, 60만 역가수치 골드 카무트 효소, 새로 출시한 90만 역가수치 카무트 브랜드밀 프리미엄 효소90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신제품은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는 현대인들에게 초점을 맞춰 개발되었다. 탄수화물을 분해하는 알파-아밀라아제 역가수치(효소의 활성도)가 1포(3g)당 90만unit이 함유되어 있다.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 그레인온만의 발효기술 노하우에 기반한 특허 저분자 공법을 적용하여 만들었다.
'카무트 브랜드밀 프리미엄 효소90'은 기존 골드 카무트 효소와 동일하게 캐나다산 정품 카무트를 순수 100% 천연 발효하여 만들었으며 정제효소를 넣지 않고 만든 효소이다.

뿐만 아니라 카무트 브랜드밀 프리미엄 효소90만의 과학적 배합 솔루션으로 필수 영양소 과일, 채소 등 식이섬유와 17종 유산균이 함유되어 있으며, Bacillus subtillis(바실러스균주), Aspergillus oryzae(황국균주), Lactobacillus plantarum(김치에서 분리해낸 균주) 등 핵심 식용 균주인 국내산 3종 균주의 복합 발효를 통해 만들어진 한국인에게 적합한 프리미엄효소다.

정용석기자 kudlj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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