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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부산 서면에서 `새로운 살구 정원` 팝업 운영

이상현 기자   ishsy@
입력 2024-05-15 11:19
롯데칠성음료는 오는 17일부터 6월 9일까지 24일간 부산 서면 젊음의 거리에서 '새로운 살구 정원'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지난 달 온에어 된 광고 영상 속 새로구미와 인간 사이의 애틋한 천여년 전 사랑 이야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미디어 아트와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관람, 미션 체험존, 새로 살구 시음존, 굿즈존으로 구성됐으며 전체적으로 살구빛을 활용한 아름답고 환상적인 분위기 연출이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관람객은 살구 정원의 오작교와 360도 회전 촬영이 가능한 살구 정자 등의 공간에서 새로구미와 연인이 사랑을 나누던 모습이 재현된 다양한 콘텐츠를 관람하고, 술잔을 띄워 상대에게 보내는 포석정을 구현한 공간에서 이색 체험을 할 수 있다. 또 체험을 마친 관람객에게는 새로 살구와 전통 간식으로 구성된 '살구 술상'의 체험 기회와 굿즈의 판매 코너도 마련된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새로 살구'와 함께 찾아가는 팝업 스토어 '새로운 살구 정원'이 부산 시민들께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새로 살구'를 통해 소비자들이 더욱 다양한 매력을 만나볼 수 있도록 적극적인 마케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새로 살구는 새로에 살구 과즙을 더해 소주 특유의 쓴맛을 줄이고 상큼함을 더한 알코올 도수 12도의 일반 증류주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롯데칠성음료, 부산 서면에서 `새로운 살구 정원` 팝업 운영
롯데칠성음료 제공

롯데칠성음료, 부산 서면에서 `새로운 살구 정원` 팝업 운영
새로 살구. 롯데칠성음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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