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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여행박사, 연차 없이 다녀오는 상해 밤부엉이 여행 소개

노희근 기자   hkr1224@
입력 2024-06-05 13:22

동방의 파리 상해, 야경과 유럽식 건축물부터 디즈니랜드까지 매력 가득
캐리어 끌고 출근, 퇴근하자마자 공항으로 향하는 설렘 있는 여행


NHN여행박사, 연차 없이 다녀오는 상해 밤부엉이 여행 소개
NHN여행박사(대표: 윤태석)가 야경의 도시 상해 밤부엉이 여행을 소개했다. 밤부엉이 여행은 밤에 출국하여 여행지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다음날 아침부터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일정이다. 여행박사의 대표적인 여행 상품으로, 금요일 출발 시 연차를 사용하지 않고 해외여행을 다녀올 수 있어서 직장인 고객들이 많이 찾는다.


동방의 파리라고 불리는 상해는 동서양의 문화가 융합되어 매력적인 관광지가 가득하다. 상해의 베네치아주가각, 야경으로 유명한 외탄, 랜드마크이자 국가 A급 관광지인 동방명주 등이 있으며, 곳곳에서 유럽풍의 건축물을 볼 수 있다. 상해 디즈니랜드는 전세계 최초로 주토피아 테마파크가 들어선 곳으로, 이곳을 방문하기 위해 상해로 향하는 여행객도 많다
상해에는 대한민국 독립운동 역사의 현장인 상해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가 있다. 1926년부터 윤봉길 의사의 의거가 있었던 1932년까지 임시정부청사로 사용했던 곳을 복원한 유적지다.

여행박사의 상해 밤부엉이 여행은 2박 4일과 3박 5일 두 가지 일정이 있다. 2박 4일 일정은 금요일 밤에 출국하면 월요일 새벽에 귀국하여 연차를 사용하지 않고도 해외여행을 다녀올 수 있다. 여유 있는 여행을 선호한다면 3박 5일로 다녀올 수 있다.


여행 취향에 따라 자유여행과 패키지여행 중 선택할 수 있다. 자유여행은 상해 시내 중심의 호텔과 왕복 항공권이 포함된다. 패키지여행은 추가로 전 일정 식사가 포함되며, 전문 가이드와 함께 차량으로 이동하며 상해 주요 관광지를 방문한다.

여행박사 관계자는 "연차는 아끼고, 주말은 해외에서 알차게 보내고 싶은 직장인 분들이 많이 찾는다."라고 말하며, "캐리어를 끌고 출근해서, 퇴근하자마자 공항으로 향하는 설렘이 있는 여행이다."라고 설명했다.

노희근기자 hkr12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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