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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AI 혁신적 사용자들 한자리에 `META·AI View 서밋` 26~27일 진행

이상훈 기자   am8523am@
입력 2024-06-11 08:55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강도현 제2차관, 롯데이노베이트 자회사 칼리버스 김동규 대표 기조연설 진행
삼성서울병원, 삼성물산, 웅진씽크빅, 종근당, 큐브엔터테인먼트, 한국공항공사 등 각 분야에서 디지털 전환을 이루고 있는 혁신 기업 연사로 나서
6월 26일~27일, 코엑스에서 2024 메타버스 엑스포와 동시개최


메타버스·AI 혁신적 사용자들 한자리에 `META·AI View 서밋` 26~27일 진행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META·AI View 서밋'이 6월 26일과 27일, 코엑스 A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서밋은 '메타버스, AI 그리고 새로운 시각: 플레이어들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각 분야에서의 AI, 메타버스, 디지털 트윈, XR 등을 적용한 혁신적인 기업들의 경험과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조로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강도현 제2차관이 26일, "대한민국 디지털 전략 및 메타버스 정책 방향"을 주제로 국내 메타버스 기업 대상 가상 융합 산업의 진행 및 규제 등에 대한 내용을 발표한다. 이를 통해 메타버스 산업의 발전과 국내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 역량 강화에 대한 활력을 도모한다.
27일 기조로서는 롯데 이노베이트 자회사 칼리버스의 김동규 대표가 "AI를 통한 차세대 메타버스와 web 3.0(가안)"에 대해 발표한다. 김동규 대표는 AI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메타버스 플랫폼에 대해 소개하며 향후 쇼핑, 엔터테인먼트,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용되는 차세대 메타버스 경험을 보여줄 예정이다. 두 연사의 발표는 대한민국의 메타버스와 AI 산업에 대한 현재와 미래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이다.

올해 초 CES 2024에서 로레알의 CEO 니콜라 히에로니무스가 뷰티 산업에서 메타버스와 AI 기술이 지속 가능하고 포용적으로 사회적 가치와 직결될 수 있는지에 대한 기조연설 사례와 같이, 메타버스와 AI 기술의 발전은 산업 간 경계를 허물고 있다. 이에 본 서밋은 다양한 산업에서의 기술 활용 사례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혁신의 가능성을 보여주고자 한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탐색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전략을 모색하는 데 필요한 영감과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국내 기업들의 혁신 사례 발표가 진행된다.

엔터테인먼트, 게임에서부터 제약, 의료, 건축/건설, 교육 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의 연사들이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기술 공급 기업과 사용 기업 간의 대담 형식으로 진행되어 기술적인 측면과 실제 적용 사례를 동시에 들을 수 있는 서밋 세션도 구성된다.

26일, 첫째 날 헬스케어, 제조건설, 엔터테인먼트, 부동산 분야의 기업들이 연사로 나선다. 27일, 둘째 날에는 제약, 고객경험, 교육, 건축/건설,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기업의 서밋 발표가 이어진다.


이번 서밋과 동시 개최되는 2024 메타버스 엑스포는 100개 사 이상의 AI, XR, 웹3.0, 하드웨어 등 연관 기업들이 참가한다. 본 전시회는 메타버스와 AI 기술을 접목한 산업별로 총 4가지 특별전으로 구성된다.

메타버스와 AI에 대한 각 분야 혁신 기업들의 인사이트와 경험을 직접 들어볼 수 있는 META·AI View Summit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 시 최대 35% 할인 혜택이 가능하며 세션별 구매도 가능하다.

서밋과 엑스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추가 사항은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상훈기자 am8523am@dt.co.kr

메타버스·AI 혁신적 사용자들 한자리에 `META·AI View 서밋` 26~27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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